피크타임에 주문 '뚝'‥사장님만 몰랐던 '준비 중'
예
예지 (49.♡.83.205)
2026년 3월 27일 PM 02:08
조회 1,673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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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3.27 · 115.♡.18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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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팝콘중독자
03.27 · 121.♡.17.98
배달업종의 문제는 정작 본인은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해도 외부적이고 부차적인 원인에 의해 본업이 지장을 받는 다는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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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03.27 · 125.♡.210.135
베달 기사 부족으로 해당 지역에 배달이 불가능하다면, 업주들에게 지체없이 빨리 알려주어서
조리나 재료 수급 등 업주들이 판단하에 대응을 할 수 있게 해주는게 돈내고 (업주들이 배민에 광고 및 각종 지불하니까)
쓰는 업주들에 대한 배려일텐데...
진짜 이건 뭔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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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3.27 · 14.♡.134.130
어이가 없네요
업주한테 왜 안알리고 비밀리에 영업상태를 바꾼거죠?
원인이 뭐였든 업주에게 최소한 알려야죠?
매우 불공정한 계약조항 같습니다.
- 떡
떡갈나무
→ 쟘스
03.27 · 223.♡.90.121
배민이 라이더 없다고 하면 쿠팡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아서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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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랭드특급
03.27 · 148.♡.145.174
매번 얘기하지만 그 동네 식당 전화번호부만 있어도 배민 같은건 다 사라집니다. 이런건 진짜 지자체에서 운영해주면 좋겠네요.
플랫폼 유지 비용 어쩌고 하시는 분들 간혹 계시는데 다시 전화 거는 시대로 돌아가는개 좋을 것 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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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이 배달 기사 수급 문제 등을 이유로 식당의 노출 거리를 임의로 제한하여, 영업 중인 가게가 소비자에게 '준비 중'으로 표시되는 실태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식당 업주도 모르는 '준비 중' 표시
점심 피크 타임에 주문이 갑자기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여 확인해 보니, 앱 상에서 가게가 '준비 중'으로 표시되어 소비자가 주문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00:22].
실제 식당과 가까운 거리(약 400m)에 있는 소비자에게도 가게가 영업하지 않는 것처럼 나타나 영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00:59].
2. 거리 제한의 근거와 방식
업주들은 보통 반경 4km까지 가게가 노출되도록 계약하지만, 배달의민족 측은 주문 폭주나 악천후 등 정상적인 배달이 어려운 경우 노출 범위를 한시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약관을 근거로 노출을 차단합니다 [01:31].
하지만 배민 측은 거리 제한을 할 때 업주에게 구체적인 사유나 제한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는 경우가 많아 업주들이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02:07].
3. 배달의민족 측 입장
배민 측은 배달 기사 부족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기사가 부족한 상황에서 배달 지연이나 취소로 인한 고객 불편과 점주 피해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입니다 [02:19].
또한, 이런 조치는 경쟁 업체들도 시행하고 있으며, 제한 사유가 복합적이라 특정하여 공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02:28].
4. 업주들의 불만
식당 업주들은 플랫폼의 배달 기사 수급 실패 책임을 식당에 전가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