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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ball (223.♡.81.219)
2024년 5월 12일 PM 07:30 · 수정됨(20:23)
조회 662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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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드5
24.05.12 · 118.♡.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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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gricoo
24.05.12 · 106.♡.128.157
그걸 친구끼리 돌려들었죠. ㅎㅎ -
삶삶은다모앙
24.05.12 · 61.♡.223.158
라디오에 주문하고... 나올때.. 말하지 말라고 하고... 녹음 보탄 눌렀지 말입니다. - 글
글래머웨이터
24.05.12 · 1.♡.63.235
음악사 앞에선 항상 노래가 흘러 나왔죠 -
파파란대파
24.05.12 · 211.♡.194.48
카세트테이프 아래 홈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였던 기억이... 나네요? ^^; -
그그머시라꼬
→ 파란대파
24.05.12 · 222.♡.157.234
와~~~ 맞네요 대박 ㅋㅋㅋㅋㅋㅋ -
파파란은하수
→ 파란대파
24.05.12 · 211.♡.161.82
저는 휴지를 끼워 넣었었죠.. 테이프가 없어서;;; -
오오월의장미
24.05.12 · 223.♡.23.113
강원도 삼척(?) 갔더니 아직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배용준(?) 손예진(?) 영화 찍었던 모텔도 있었고요 2024년 02월 29일 기준입니다 -
시시슴
24.05.12 · 61.♡.173.75
공테이프 중에 크롬테이프가 더 비쌌고 메탈테이프가 제일 비쌌던게 생각나네요.
테이프 만들던 회사가 지금은 HBM을 만들고 있네요. -
HHowRU
24.05.12 · 116.♡.172.24
이태원에서 락 음악 빽판 사는 시기와 어떤게 더 오래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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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