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롱펠롱 봄소식
은
은비령 (104.♡.68.24)
2026년 3월 27일 PM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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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에 나왔던 표현인데 재밌고 귀여워서 제목에 써봤습니다.
지난 주말에 나무를 올려다보니 꽃망울이 예쁘게 생겼더라고요.
목련? 같은데 조금 있으면 활짝 필듯 합니다.
속절 없이 시간만 빠르게 흐르는것 같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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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27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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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 kita 작성자
03.27 · 104.♡.68.24
ㅋㅋㅋ 그렇긴해요.
사무실에서 선풍기 돌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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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27 · 223.♡.85.81
쁘잉쁘잉! 저는 매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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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 설중매 작성자
03.27 · 140.♡.29.3
몇년전에 안동 만휴정에 갔는데 태어나서 그렇게 좋은 매화향은 처음이었어요. 만휴정 전체에 진하게 풍기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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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설중매
03.27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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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03.27 · 106.♡.79.38
반짝반짝 이쁘네요ㅎㅎ
제주는 벌써 목련이 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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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 달려라하니 작성자
03.27 · 104.♡.68.24
아.. 그러고 보니 제주도에 꽃구경 가고 싶어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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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