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tant79 (61.♡.152.133)
2026년 3월 27일 PM 03:36
그냥 인상이 성질 따라 가게 된 건지 다른 게 변했는지 봤는데
혹시 이 양반 눈썹 문신 같은거 한 거 아닐까요? 암만 봐도 눈썹이 좀 부자연스러운데....
제가 작년에 눈썹문신한 직후 저랬거든요. 인상이 앵그리버드같이 변하고 괜히 화난 표정으로 보이고...
정치인 중엔 선거철에 눈썹 손대고 나온 사람 한 명 있었죠. 그 달리기 잘 하는 분이요.
B준호님은 제가 잘못 본 걸까요?
댓글 (10)
- 히
히언6
03.27 · 211.♡.18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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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3.27 · 118.♡.5.210
한번 흑화되면 거의다 비슷해지더군요. 안철수, 오세훈 예전 모습과 지금 모습은 진짜 천지차이 수준입니다. 전 예전에 오세훈이 처음 국회의원된후 정치 안한다고 다시 변호사로 돌아갔을때 같은 법무법인에서 있었는데 그때 모습과 지금 모습은 너무나더 달라져있더라구요. 그땐 진짜 사람이 여유도 있고 후광도 났었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게 안보이더라구요. 권력에 미치면 그렇게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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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 kissing 작성자
03.27 · 61.♡.152.133
네, 말씀하신 안철수와 오세훈에 한선교도 엄청 바뀌었죠.
그런데 한준호는 바뀐 속도가 너무 빨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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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 heltant79
03.27 · 121.♡.79.241
주변에서 그만큼 부추키는데다 나이도 어리니 더 쉽게 넘어간거 같습니다. 애초에 한준호가 뭔가 대단한걸 한적이 없죠. 자기도 그걸 아니까 더욱더 기회가 왔을때 더 오버하는거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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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03.27 · 104.♡.68.24
안철수의 외모 변화가 생각나더라구요
마음을 곱게 먹어야 외모도 유지가 되나봅니다
- 클
클라시커
03.27 · 211.♡.194.27
눈썹문신 하면 홍준표인데… 왜 빼놓으십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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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 클라시커 작성자
03.27 · 61.♡.152.133
그러고보니 앵그리준표가 있었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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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03.27 · 122.♡.141.85
관상에서 가장 중요한게. "심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눈빛이 맑고 깊으면 심상에서 들어나고,
평소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자주 느끼느냐에 따라
얼굴의 미세한 근육과 주름 형성이 실시간으로 변합니다.
마음이 평온하고 단단하면 얼굴에 윤기가 돌고, 이는 곧 좋은 운을 불러오는 관상으로 이어집니다.
그렇지 못하고 반대로 느낀다면. 본질은 심상(마음)이 맑지 못한게 가장 크지 않나 싶네요.
보통 외모가 잘나지 못해도 얼굴이 맑고 선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심상이 좋은 경우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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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식공장
03.27 · 180.♡.17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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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3.27 · 223.♡.82.33
한선교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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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전보다 인상이 좀 쎄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