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이 쏘아올린 작은 공
Bcoder™

Lv.1 Bcoder™ (221.♡.162.27)

2026년 3월 27일 PM 03:48

조회 1,621 공감 0

요즘 붉은 사막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일을 보느라 너무 재미있네요.

이제 급기야 붉은 사막을 똥 취급한 거대 게임 매체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얄팍한 게임만 자꾸 나오는 이유가 이런 리뷰와 게임 회사의 공생 시스템 때문이라 진단합니다.

리뷰어가 평가하는 한두시간만에 판매량이 결정되기에 좋은 게임은 묻히고 껍데기 게임만 양산되고 게임 산업이 악화된다는 것이죠.

붉사 이래저래 요상하게 성공하는 듯 합니다.

게이머들이 머리를 쓸 게임을 만들게 하라는 절규가 재미있습니다. ㅎㅎ

댓글 (5)

  • 민고

    민고 Lv.1

    03.27 · 117.♡.5.174

    플레이.올라오는거 보면 재미있더라고요

  • 박스엔

    박스엔 Lv.1

    03.27 · 210.♡.46.70

    요즘 붉사 하는 분들 보면.. 욕하던 분들도 게임 자체는 정말 재밌게 하시더라고요.

    뭣보다 게임을 한다기 보다.. 뭔가 이세계 전생해서 거기서 사는 것처럼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 겜돌이

    겜돌이 Lv.1

    03.27 · 180.♡.139.179

    처음 평점도 80턱밑 70후반이었던거라 똥취급 받은적은 딱히 없긴하지만...

    극단적 리뷰는 언제 어디에도 있던거라 좀 혼나긴 해야죠.

  • 다니엘D

    다니엘D Lv.1

    03.27 · 210.♡.40.84

    릴카 유튜브 보니 ㅋㅋㅋ 좀 웃기긴 합니다.

  • 점성술사

    점성술사 Lv.1

    03.27 · 118.♡.2.157

    그래서 50점도 안 믿었고 100점도 안 믿었습니다. 왜냐하면 붉은 사막은 못 만들었지만 잘 만들었을 테니까요... 그래도 각각의 리뷰 내용 까지는 몰라도 78점이라는 점수 자체는 타당한 점수는 맞다고 생각해요. 큰 기대치와 펄없의 업보로 인해 출시 직후 바로 망겜으로 내려치기당한 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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