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라 (125.♡.113.200)
2026년 3월 27일 PM 05:52
쩝... 문자는 그냥 포기 했습니다.
뭐.. 선관위, 지역사무소, 경기도당....
다 답이 없더군요.. 참으라는..... ㅆ........ 부들부들..
뭐 체념 상태 입니다....
하지만... 전화 홍보.. 이건.. 그래도 좀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 설날 즈음 지들 이름 알릴려고 녹음 ARS를 남발한.. 후보가..
저희 동네에 2분이 나왔습니다.
설지나고 지역 사무소에 전화하니.. 역시나 지역보좌관이 받는거 같습니다.
한 ㅈㄹ ㅈㄹ 해줬습니다... 아무래도.. 지역위원장이 현역 위원인 동네라.. 좀 먹혔기를 바라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녹음 ARS 말고... 이제 자원봉사자? 라고 주장하는 지인?
(예상건데... 일가 친척 : 와이프 전화가 제말 많더군요..)
전화가 날라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그쪽에서는 준비된 멘트로.. 쫙 치고 나갑니다.
전화 바로 끊으려고 할때.. 바로 대응합니다.
" 저 이런 전화 오면 더 안찍어요.. !! "
좀 쓸데없는 홍보전화 문자에 에너지 쏟지말고..
정말 선출직으로 뭘 더 할 수 있는지 잘 할지...
고민하고 노력하는 사람을 뽑겠습니다........ 만.. ㅋㅋㅋ
하여간.. 홍보에 에너지 쏟으면서 유권자 권리당원 힘들게 하는 후보는 제일 먼저 배제 합니다.
박관열 후보도... 아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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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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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27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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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kita 작성자
03.27 · 125.♡.113.200
문자 거부 통화 거부 전화번호도 마지막에 안올리고 전화 문자 날리는.. 놈들이 너무 많아요.
오히려 또 저 거부 등재하면 살아있는 번호라고 더 전화하는.... 놈들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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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오길래 2번 거부 등록 했더니 안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