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로빈슨 (118.♡.40.90)
2026년 3월 27일 PM 06:06
시티즌 형님 볼 낯짝 없어서 피하고
삐준호 나오니 또 알랑방귀 끼며 접대하나요
고정 출연하는 코너에서 마주칠 배짱도
없으면 애초에 까지를 말던가요
까놓고 슬금슬금 피하고
저렇게 면 안 서는 짓 하면서 고정욕심은
또 있나 보네요 돈진봉 아니랄까봐
조문털래유 망상 세계관 진영에 붙어 먹으면서
그 진영에서 조불쇼라 욕하는 프로그램에는
왜 출연할까요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댓글 (13)
-
골골든멍멍
03.27 · 211.♡.75.66
-
효효사장
03.27 · 180.♡.34.126
???: 쫄긴 뭘 쫄아!! 나 다른 스케쥴 있었다고!!! (매번 엇갈리면서)
-
구구름처럼
03.27 · 121.♡.92.244
언론학자라고 포장하는 사람이 자존심 소신같은거 다 갖다버리고 한자리 하고싶어서 저러는거 참 안타깝습니다.
-
Lludacris
03.27 · 175.♡.29.169
돈진봉도 이제 매불쇼에서는 그만 봤음 합니다. 너무 티나서 방송 자체를 보기가 꺼려집니다..
-
2250km
03.27 · 118.♡.94.79
오늘 매불쇼는 정말 많이 불편했어요
-
트트로
03.27 · 121.♡.236.55
근데 저리 열심히 하면 한자리 받긴 할 것 같네요 ㅋㅋ
-
독독사소
03.27 · 211.♡.105.25
자신 전문영역 아닌 분야, 즉 일반정치에 관한 패널선정은 자리욕심 없는 또는 '자리 이해관계' 없는 사람들 위주로 해야죠.
그동안 농반진반으로 웃어넘겼지만, 최진봉 씨 같은 경우 언론분야 이외엔 가급적 섭외에서 제외시키는 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지난 정청래 대표 출연해서 얼핏 또 농담조로 '한 자리 생각 좀 해보겠다'는 말 나왔을 때 아차 싶더군요. 매불쇼가 유투브 생태계의 본질 상 '친목질'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단순 친목질을 넘어서 '공적 자리' 에 대한 직간접 매개의 도구 내지 장소가 되어서는 곤란하죠. 노파심에서 하는 얘기이지만, 이런 부분까지 경계를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지지지브러더스
03.27 · 106.♡.206.151
정말 공직에서 일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공익보다 사익을 우선할 사람이에요.
-
이이응시옷
03.27 · 118.♡.127.98
뉴진봉 비데가 나오면 전 바로 구매합니다. 오늘 정말 어마어마하더군요.
동시에 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매순간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제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
세세상여행
03.27 · 61.♡.129.130
최진봉, 한준호, 강성필 떠들 때마다 듣는 둥 마는 둥하며 길다 싶으면 건너뛰기 식으로 하니 오늘 매불쇼는 정말 일찍 끝났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간신배 같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