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라3월28일 (106.♡.3.203)
2026년 3월 27일 PM 06:43
음. 어제 한준호랑 이동형이랑 무슨일이있엇나
백만년만에 이이제이를 본느 중인데
내가 왜 명팔이냐....
라고 하면서
자신이 명팔이인 이유를 조목조목 이야기하시네요.
그러니 명팔이 소리를 듣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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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03.27 · 119.♡.10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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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이트
→ jjlove
03.27 · 223.♡.72.6
원래 아닌 사람들이 그 그룹에 들어가고 싶을때 더 열성적인 것 처럼 활동하죠.
아니다 싶을땐 바로 1순위로 손절하는 그런 사라;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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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끽다거
03.27 · 118.♡.104.193
계엄날 국회에서 한준호는 이재명을
'우연히' 만났다고 본인 입으로 얘기했었습니다.
이후 같이 다닌 것은 사실이지만요.
지금은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거짓말이니) 마치 본인이 이재명과 "계획하여" 함께 움직인, 그 긴박한 상황에 이재명을 보필한 듯 한 뉘앙스로 얘기하는 거 꼴보기 싫어요.
- 벅
벅준
→ 끽다거
03.27 · 58.♡.218.241
저도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어느 유튜브에서 봤던건데 서로 연락해서 만났던게 아니라 당시 이재명 대표님의 동선에 한준호와 의원실이 있었던 걸로 알아요. 당 대표였기에 1차 제거 대상이란 걸 삼척동자도 알았을테니 자신의 사무실에 숨겨준 행위는 칭찬 받아 마땅하지만 전 그저 자신의 소임을 다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의원이라고 그렇게 안했을까요? 그리고, 그런 칭찬은 남들이 해줄 때 의미가 있지 자화자찬의 소재로는 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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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재명하고 딱히 가까운 사람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자기에게 이익이 되니까 친명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