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3월 27일 PM 07:08
간단하죠?
쉽고 간단히 하는 걸 보니 전문가인가 봅니다.
십여 년 전 안양역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공영주차장 옆의 중국집에 갔었죠.
자기들끼리를 중국말을 하고, 손님 응대하는 분만 한국말을 그럭저럭 하는 정도였는데 밥알 하나하나가 꼬들꼬들하게 볶아진 기름지지 않은 볶음밥이었습니다.
보통 생각하는 기름 번들번들한 볶음밥이 아닌 처음 먹어 본 맛이었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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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27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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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3.27 · 118.♡.210.238
맛있어 보이네요.
짤로만 봐서는 계란만 넣는 황금볶음밥인것 같은데...저게 볶음밥중에서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어려운, 요리사의 실력을 알수있는 메뉴라고 들은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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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3.27 · 211.♡.194.172
이런 볶음밥은 화력이 세야 해서 일반 가정에서는 훙내내기도 힘들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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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3.27 · 219.♡.225.19
일단 저 화력구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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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3.27 · 49.♡.243.152
저 아저씨도 언젠가는 일자리를 잃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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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03.27 · 14.♡.65.191
우왕 부럽네요~
저는 무거워서 엄두도 못 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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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03.27 · 124.♡.13.205
어후 침고입니다. 돼지고기도 좀 넣었으면 갓벽했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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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03.27 · 182.♡.220.159
하얀가루와 노란가루가 중요한거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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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iStpik 작성자
03.27 · 61.♡.129.130
대기업 석박사들이 만든 마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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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03.27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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