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이 이란 마을에 전자기 대인 지뢰를 투하했다고 하네요

Lv.1 코코미 (118.♡.15.56)

2026년 3월 27일 PM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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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변호사 겸 언론인이 최근 육로로 이란에 취재하러 들어 갔는데,

오늘 한 마을에서 전자기 신호를 감지해서 폭발하는 새로운 형태의 대인 지뢰가 투하된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AI 요약>

제공해주신 영상은 2026년 3월 26일, 이란 시라즈(Shiraz) 인근의 자말 아바드(Jamal Abad) 마을에서 발생한 심각한 군사 공격 현장을 담은 현장 보고입니다.

언론인 디미트리 라스카리스(Dimitri Lascaris)가 전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자기 지뢰(Electro-Magnetic Mines)의 대량 살포

  • 공격 방식: 이스라엘 혹은 미국 공군으로 추정되는 군이 마을 전체에 수십 개의 특수 탄약을 투하했습니다. 이 탄약은 공중에서 분해되어 수많은 전자기 지뢰를 넓은 지역에 뿌리는 방식입니다.

  • 위험성: 하나의 탄약에는 약 70~72개의 소형 지뢰가 들어 있으며, 이는 집안 주방이나 운동장 등 민간인 거주지 곳곳에 흩어졌습니다.

  • 폭발 메커니즘: 이 지뢰들은 휴대전화 신호에 의해 유도 폭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현장에서는 모든 기기를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라는 강력한 경고가 내려졌습니다.

2. 참혹한 민간인 피해

  • 무차별 공격: 군사 시설이 전혀 없는 평화로운 농촌 마을에 이 지뢰들이 투하되어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되었습니다.

  • 주요 사례:

    • 주방에서 요리하던 여성이 폭발로 사망했습니다.

    • 지뢰를 발견하고 만지려던 남성이 팔과 다리를 잃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 30대 남성이 폭발에 휘말려 사망했으며, 그는 4개월 된 아기와 아내를 남겨두고 떠나 마을 사람들의 애도가 이어졌습니다.

3. 공격의 확산과 향후 위험

  • 수도 테헤란에서도 발견: 시라즈뿐만 아니라 수도 테헤란의 두 구역에서도 동일한 유형의 지뢰가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어, 공격 범위가 이란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날씨 변수: 현재 비가 내리고 있어 지뢰가 진흙 속에 묻힐 경우 식별이 불가능해지며, 지표면의 압력 변화로 인해 언제든 자폭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디미트리 라스카리스는 이 사건을 민간인을 타겟으로 한 명백한 전쟁 범죄이자 이번 전쟁의 중대한 확전(Major Escalation)으로 규정하며 보고를 마칩니다.

댓글 (5)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03.27 · 49.♡.218.16

    사실이라면 이스라엘인들은 멸종시켜야 합니다.트럼프와 미국인들은 이후 어떠한 테러에도 변명의 여지가 없구요

  • 쩝쩝_휴식중

    쩝쩝_휴식중 Lv.1

    03.27 · 118.♡.22.159

    저런 식이라면.... 히틀럭 욕할 자격이 없는거네요...

    더 한 짓을 하고 있으니....

  • 보리앙

    보리앙 Lv.1

    03.27 · 121.♡.36.19

    일단은 신빙성은 낮아보이네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나 봐야겠습니다.

  • Smena

    Smena Lv.1

    03.27 · 59.♡.13.96

    징글 징글하네요.

  • moxx

    moxx Lv.1

    03.27 · 122.♡.208.59

    내용이 심각한데…

    기자의 성이 상당히 관심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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