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하다 어쩐다 하는거 우습습니다.
6
6K2KNI (222.♡.88.247)
2026년 3월 27일 PM 08:37
조회 2,044 공감 0
SDK님만큼 절박해요?
축하메시지 하나 안 사고, 사이트 광고 1개월치도 안 사면서 절박해요? 진짜 절박한게 뭔지 모르는 모양입니다. 1년에 한 두번 올까말까 와서 기껏한다는 소리가 "그만큼 절박하다" 한심합니다.
차라리 돈없다 구걸을 하세요. 구걸해서 받으신 돈 있으면 그 돈으로 사이트 운영비에도 일조하시고요.
도대체가 다모앙을 뭐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누가 돈 많이 벌어다가 취미생활로 운영하는 그런 사이트라고 생각하시는 건가봅니다.
SDK님을 비롯해 앙님들만큼 이 사이트에 대해 절박합니까?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어디서 비굴한척 하시는 겁니까.
댓글 (2)
-
농농약벌컥벌컥
03.27 · 112.♡.141.23
-
쩝쩝쩝박사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03.27 · 222.♡.88.247
서울시장 예비 후보 중 한 분이 다녀가셨습니다. 과거에도 들른 적이 있지만 한참 안들렀던 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누가..각설이가 또 왔었나요? 긴만에들어오니 따라가기힘드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