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하다가 날씨가 좋아 봄을 느껴보았습니다
길
길벗 (87.♡.169.90)
2024년 5월 12일 PM 07:52 · 수정됨(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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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넘어간 나무 쪼개고 울타리를 정리한다고 땀 흘리면서 일만하다가 갑자기 이 좋은 날씨를 그냥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오늘은 오전에 산으로 들로 다녀왔습니다. 청명한 하늘 아래 다니다 오다보니 기분좋은 피곤함으로 오후를 즐기고 있습니다.
일요일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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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달린
24.05.12 · 118.♡.13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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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길벗
→ 아달린 작성자
24.05.12 · 87.♡.169.90
숲에서 나는 향기도 좋습니다. 시간 내셔서 인근 숲에 꼭 한 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BBatMme
24.05.12 · 121.♡.27.139
숲길 한 번 걸어보고 싶네요 {emo:onion-008.gif:50} -
길길벗
→ BatMme 작성자
24.05.12 · 87.♡.169.90
조용한 가운데 새들의 울음 소리를 들으면 머리가 맑아집니다. - 에
에르메스
24.05.12 · 118.♡.3.102
초록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
길길벗
→ 에르메스 작성자
24.05.12 · 87.♡.169.90
아직 신록이라 그야말로 초록초록합니다. -
Eeject
24.05.12 · 61.♡.239.104
와 첫 번째 사진도 좋지만, 두번째 사진 어디인가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
길길벗
→ eject 작성자
24.05.12 · 87.♡.169.90
제가 사는 근방의 평범한 독일 라인하임 풍경입니다. -
Eeject
→ 길벗
24.05.12 · 61.♡.239.104
아 그렇군요 ㅎㅎㅎ 예전에 싸이월드로 휘쎈이란 지역을 보고 그렇게 유럽이 가고 싶더라니...독일은 출장하고 여행으로 서너번 다녀와 봐서 한 10개 도시 정도 가보기도 해서 친근한 국가입니다. 근데 있으면 좀 지루할 때도 있지만요 ㅎㅎㅎ -
길길벗
작성자
24.05.12 · 87.♡.169.90
저런 길을 몇킬로 걷다 나오면 머리속이 녹색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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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종일 건물안에 있거나 건물간 이동하는데 시간을 써버렸는데
이래서 자연찾아 다시니나봅니다.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