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정준희의 논 정말 최고였습니다.
규
규파파 (117.♡.37.83)
2026년 3월 27일 PM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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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내 현상들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단편 민주주의 역사 이야기네요.
목숨걸고 온 몸으로 부딪혀가며 한 걸음 한 걸음 만들어 온 민주주의의 산 증인들.
그 역사를 알고 있는 국민과 당원들은 누군가에겐 지팡이를, 누군가에겐 회초리를 들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새길 수 있는 자들만이 같이 연대할 수 있음을.
그런 정치인들이 있기를.
그리고 권력을 나누는 것이 더 어려운 일임을 보게되어 슬프기도 하네요.
댓글 (2)
- L
LA날제비
03.27 · 112.♡.6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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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03.27 · 126.♡.166.8
개인적으로는 언제부터인가 ‘논‘이 늘 소화불량 상태로 남는 것 같아 힘듭니다 ㅜㅜ
수준이 너무 높아 몇 번을 듣고 생각해야 하니 이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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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지금껏 본 정준희 교수의 논에서 제일 감동적이었습니다. 민주 시민들은 꼭 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