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긋 (106.♡.203.140)
2026년 3월 27일 PM 10:24
이상한 세력들이 민새, 언주, 준호 등 민주당 의원과 이동형 패거리가 힘을 합쳐 민주당을 통채로 먹으려 합니다.
합당 사태 때는 이들의 공격이 뭐가 뭔지 몰라 전열을 다듬지 못해 그대로 당했습니다.
이후 이들의 실체가 드러났기에 검찰개혁을 정상궤도로 돌려놨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abc론으로 이상한 세력들이 민주당을 거져 먹으려하니 지금 사태를 직시하라고 비상벨을 울린 겁니다.
국민통합 어쩌고 하지 마세요.
노무현을 그리워 하는 사람을 병자정치라며 조롱하고, 민주당의 역사를 정면 부정하는 사람들과 어떻게 함께 하나요?
박지현, 박용진 씨는 부디 눈치 챙기기 바랍니다. 괜히 상황파악 못하고 까불다가는 다시는 기회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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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27 · 221.♡.34.113
- 찡
찡긋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3.27 · 106.♡.197.134
이렇게까지 당원과 의원 사이에 민심 괴리가 큰 게 너무 신기합니다
- S
Superidiot
03.27 · 195.♡.253.7
ㅎㅎㅎㅎ 박용진이 웬일로 재차 기회를 얻은 것이 저는 매우 불쾌합니다만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원들의 지지 측면에서 그에게 다시 또 기회가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듣보 박지현.... 벌써 맨얼굴 드러난 박지현이 무슨 수로 기회를 얻겠습니까 ㅎㅎㅎ 헛소리들 들을 때 속에서 천불이 나는 심경이지만, 애써 다스리고 무시하려고 노력합니다.... 무관심 무대응이 최고다 라는 생각으로요...
- 찡
찡긋
→ Superidiot 작성자
03.27 · 106.♡.197.134
임명직이야 막을 도리가 없지만
선출직은 무조건 킬입니다
- 우
우주ㅁ
03.27 · 211.♡.157.179
당에 있을때 표 깍아 먹는데 앞장 섰던 애들인데 정신을 차릴까 싶네요.
- 찡
찡긋
→ 우주ㅁ 작성자
03.27 · 106.♡.197.88
저런 말을 하면서 어찌나 근엄 진지한지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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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Mesa
03.27 · 119.♡.117.250
B준호 영상 보면서 예전 박용진의 확찢 영상의 면상이 오버랩 되어서 너무나 불쾌했습니다. 좀전 매불쇼 보내 박용진 생각이 났는데 뭔 소리 또 했나 뒷 목이 땡깁니다.
- 찡
찡긋
→ LaMesa 작성자
03.28 · 221.♡.29.110
저는 그 영상을 볼 자신이 없습니다..피드에 숏츠로 잠깐 떠도 불쾌해서요..
- 영
영양제
03.28 · 39.♡.73.82
박지현과 박용진이 다시금 예전의 행태에 시동을 걸어대는 듯한데..요즘 유작가와 싸우는 사람들(친석계 , 이동형 무리)과 다르게 저 사람들을 친명이라고 착각할 사람조차 아무도 없을 껍니다.2022년 박지현과 박용진에 대해 쓴 유작가의 칼럼이 생각납니다.역사는 반복되네요.
2022년 시민언론 민들레 유시민 작가 기고문
박지현과 '조금박해'는 왜 그럴까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
내가 어떤 이유를 들어서든 문재인과 이재명과 민주당을 비난한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내가 사실의 근거가 없고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해도 아무런 검증을 하지 않고 내 말을 그대로 중계할 것이다. 비슷비슷한 기사를 하루에 수백 개씩 쏟아낼 것이다. 기자들은 왜 그러는 것일까? 민주당에 해가 된다고 보거나 해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런 말이라야 그들한테는 보도 가치가 있다. 내가 언론 보도가 많을수록 마이크 파워가 크다고 믿는다고 하자. 그런 의미의 마이크 파워를 키우는 게 내 목표라고 하자. 나는 그 목표를 손쉽게 이루는 방법을 안다. 문재인과 이재명과 민주당에 해가 될 말을 하는 것이다. 말만 하면 된다. 나머지는 언론이 알아서 다 해준다.
어쩐지 익숙한 장면 같지 않은가. 한때 넓은 의미의 진보 진영에서 활동했던 교수, 회계사, 변호사, 평론가들이 그런 방식으로 마이크 파워는 없지만 시끄럽기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언론의 총아가 되었다.'조금박해'는 왜 그럴까 2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6
지난번 칼럼이 좀 시끄러웠기에 한 번 더 쓴다. ‘조금박해’는 하나의 현상이다. 비평할 가치가 있다. 지난번 글을 「조금박해1」, 이 글은 「조금박해2」라고 하자. 필요하면 「조금박해3」도 쓸 생각이다. 어떤 기자들이 「조금박해1」에 없는 말을 지어내 보도했고 관련자들이 즉각 반응했다. ‘진보논객’에서 ‘친윤논객’으로 전향한 대학교수도 한 마디 보탰다. 어떤 신문과 방송은 늘 하던 ‘제목장사’를 했다. 놀라거나 화낼 필요는 없다. 그런 것도 ‘조금박해 현상’의 일부다.
- 찡
찡긋
→ 영양제 작성자
03.28 · 221.♡.29.110
언론이 지들 말을 왜 받아 쓰는지도 모르고 그저 헤벌레..그게 죽을 자리로 가는 길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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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 후기 pd 이야기 들어보니...
민주당도 참 만만치 않네요.
당이 돌아가는게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대통령님 개혁에 얼마나 걸림돌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