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집에 A,B가 살았어요.
준비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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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8일 A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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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 A,B가 살았어요.

A가 B로부터 몇달여간 근거없는 의심을 받아 폭행받고 있었습니다.

A는 집밖에서 이런 B의 상습폭행에 대해선 일언반구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A의 가까운 지인들이 수상함을 느끼고 B에게 책임을 묻고 따지게 됩니다.

B는 그런 지인들에게 왜 본인을 겁박하냐 되레 성을 내기 시작합니다.

그로부터 B는 더욱 흥분해 A를 향한 일방폭력이 더욱 심해져요.

그럼에도 A는 묵묵히 자신의 일만 할뿐.

다수의 사람들은 이런 B에게 등을 돌리게 되지만,

어떤 호사가들은 이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둘다 잘못했다' , '둘 다 화해해라'

슬슬 보이기시작하네요

많이 보던 재래식의 양비론

게으르고 비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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