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의 두 돐을 축하합니다~!!
망
망각의그림자 (223.♡.53.108)
2026년 3월 28일 A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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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의 두 돐을 맞이하여
커뮤니티가 더욱 번창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모바일에서 두근두근 첫 글을 씁니다.
돌과 돐..
제 어릴 적부터 발음은 같았지만 받아쓰기에서
생일과 주기/주년으로 구별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네요.
‘읍니다’와 비슷한 시기에 갑자기 없어진 것 같기도 하고요.
더 예전에는 연음 때에 ㅅ 발음이 있었기 때문에 ㅅ받침이 있었겠죠?
’ㅇㅇ이가 어제 두 돌씨였거등요~‘
발음을 상상하면 어색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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