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메타버스 얘기도 쏙 들어갔네요

Lv.1 이금기굴소스 (175.♡.71.14)

2024년 5월 12일 PM 08:11 · 수정됨(22:40)

조회 1,032 공감 0


요즘 느끼는 건데 트렌드를 못 따라가고 지체되는 것도 문제입니다만


'트렌드를 잘 따라가는 깨어있는 자신'에 도취되어서 아무 거나 혁신이라고 착각하는 것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다들 제2의 애플, 제2의 스티브 잡스만 찾고 있는데 제2의 애플이 그렇게 쉽게 나올 리가 없죠.. 

댓글 (9)

  • 우주ㅁ Lv.1

    24.05.12 · 211.♡.157.179

    신한은 유지하다가 결국엔 접어버렸죠.
    이벤트 하는걸로 쏠쏠하게 받아먹긴 했었는데..

    그외 시에서 하는 메타버스들도 얼마나 버틸수있나. 싶긴합니다...
  • 케이건

    케이건 Lv.1

    24.05.12 · 125.♡.209.173

    메타버스라는게 참... 저렇게 어거지로 만든다고 되는게 아닌데요.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유행은 따라가야 되겠고.. 참..
  • 이금기굴소스 Lv.1 → 케이건 작성자

    24.05.12 · 175.♡.71.14

    재미 하나만 보고 개발한 게임들도 우후죽순으로 망하는데 금융사 홍보 전단지에 게임 딱지 붙인다고 젊은 세대 사이에서 흥할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나이브하죠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4.05.12 · 118.♡.2.135

    메타버스와 함께 nft도 쏙 들어갔죠.
    저는 nft첨부터 유동성이 넘쳐나던 시절 한때의 돈gr이라고 생각합니다.
  • 일리어스

    일리어스 Lv.1

    24.05.12 · 61.♡.174.66

    아직도 메타버스에 헛돈 쓰는 지자체가 많아서...
    세금만 아깝죠 뭐
  • 우주ㅁ Lv.1 → 일리어스

    24.05.12 · 211.♡.157.179

    서울이랑 안산 여긴 매달 출석이벤트같은걸로 멱살잡고 끌고 가고 있죠 ..
  • IKnowNothing

    IKnowNothing Lv.1

    24.05.12 · 175.♡.83.45

    메타버스랑 nft 열풍은 역대급 병크였죠 ㄷㄷㄷ
  • mtrz

    mtrz Lv.1

    24.05.12 · 219.♡.95.246

    아직 디바이스도 충분한 기능이 안 되고 소프트웨어도 그랬죠.
    착용과 휴대에 불편함이 없는 AR/VR이 나온 다음에야 이 분야가 의미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NFT도 그 메타버스가 충분한 의미를 가질 때에야 의미를 얻게 되겠죠.
    여태까지의 메타버스는 그냥 개소리였을 뿐이죠.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05.12 · 223.♡.40.80

    메타버스란 말 자체가 걍 단어 새로 만들어서
    있어보이게 한 거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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