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r_man (180.♡.225.117)
2026년 3월 28일 AM 10:28
와!!!
제가 LA시절에 그쪽에서.
"내 아이디 싸다 육백육십원 많이 연락주라"
새로드립을 마지막으로 그곳과 안녕을 했죠.
벌써 2년이라니. 추억이 새록 새록합니다.
우리는 엑소더스의 파고를 같이 넘은 동지들이죠.
다모앙 굿즈를 온라인에서 오픈 런 하기 위해..
유명 빵집에서 줄을 서고 대기 하다.
와이프님에게 "또 다모앙 해!!" 라는 핀잔을 듣기도 했구요.
ㅎㅎㅎㅎㅎ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 어그로 아니 우리 참 스승님과의 재미난 설전도 좋았던 기억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더 많은 다모앙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끗.
댓글 (6)
-
순순후추
03.28 · 211.♡.29.5
-
RRider_man
→ 순후추 작성자
03.28 · 180.♡.225.117
우리 스승님..죽었.....아니.. 지금 폐관수련 중이실껍니다요. ㅋ
-
설설중매
→ 순후추
03.28 · 220.♡.235.240
스승님! 난 짬뽕!
-
RRider_man
→ 설중매 작성자
03.28 · 117.♡.5.110
캬 그렇지않아도 동네 괜찮은 중식집에서 짬뽕과 볶음밥 먹으려 했는데. 휴무입니다. ㅠㅠ
-
설설중매
→ Rider_man
03.28 · 220.♡.235.240
이렁~ 깊은 위로를 드리며 스승님께 삼가 JOY를 표합니다.
-
설설중매
03.28 · 220.♡.235.240
스승님! 요즘 스승님 제자들은 너무 성의가 없어서 띨망이랍니다. 무엇보다 의원 나으리인지 보좌관인지 모를 작자들이 회원들 상대로 뒷텅수나 치고 다녀서 너무 불쾌하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스승님 보고 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