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차리는데 한시간 걸렸네요
중
중경삼림 (58.♡.48.51)
2024년 5월 12일 PM 08:14 · 수정됨(05. 13. 00:48)
조회 2,044 공감 0
냉장고에 사두고 처치 못하던 식재료들
죄다 꺼내서 삶고 데치고 국끓였네요
덕분에 다음주엔 조금 편히 집밥 먹을 것 같습니다
오이소박이 빼곤 다 바로 만든거에요!

첨부파일
IMG_8940.jpeg 3.8 MB댓글 (34)
- 지
지붕위닭
24.05.12 · 211.♡.200.4
건강한 구성같습니다. 맛있어보이네요. 전 토마토 먹었습니다...ㅜㅜ)~ -
중중경삼림
→ 지붕위닭 작성자
24.05.12 · 58.♡.48.51
허억… 대저 토마토 몇개가 냉장고에 썩어가고ㅠ있는게 기억났어요! ㅠ -
크크리안
→ 중경삼림
24.05.12 · 58.♡.210.48
토마토와 동량의 물을 믹서로 갈아
끓이다가 카레 2숟갈 후추 넣어
빵찍어 드셔 보세요 ㅎ -
중중경삼림
→ 크리안 작성자
24.05.12 · 58.♡.48.51
카레를 만들때 토마토 넣긴하는데 저런건 또 첨이네여! 함 시더해 볼게요 ㅎㅎ -
태태권부이
24.05.12 · 112.♡.206.204
오~ 오...! 오마나 세상에!
건강식이에요! -
중중경삼림
→ 태권부이 작성자
24.05.12 · 58.♡.48.51
와이프가 가능하면 굽고 튀기는건 피하자고 해서여 ㅎㅎ - N
Newsted
24.05.12 · 49.♡.153.170
아...가지 저렇게 하면 저는 손도 안대죠..
그래서 저는 가지 편썰어 안에 고기채워서 튀겨버립니다?ㅋㅋ -
중중경삼림
→ Newsted 작성자
24.05.12 · 58.♡.48.51
아 그게 맛있긴하죠.. 근데 와이프가 굽거나 튀기는건 가급적이면 먹지말자고 하네요 -
시시레비펜
24.05.12 · 121.♡.173.193
정신차려 밥상차려
아 아닙니다 -
중중경삼림
→ 시레비펜 작성자
24.05.12 · 58.♡.48.51
다 차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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