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85.32)
2026년 3월 28일 PM 12:11

훗 아저씨, 아줌마보다 더 타격이 큰 호칭이 있죠..
예전 저희 회사 독신 여직원이, 아줌마 까지는 참겠는데 어머니 소리는 진짜 못참겠다고.. ㅋ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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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03.28 · 59.♡.18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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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03.28 · 124.♡.13.205
아버님 회원님... 아 23년차 솔로인 저도 익숙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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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3.28 · 182.♡.168.199
저도 86이지만 ㅋㅋㅋㅋ 뭐라 들어도 상관없는데 ㄷㄷ
아저씨, 삼촌, 학생 다듣습니다.. ㄷㄷ
근데 아파트 이웃 초딩이.. 형이라고 하는건 못듣겠더라고요
오글거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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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3.28 · 112.♡.166.136
그럼 '오빠 잘 보고 다니세요'라고 들으려면...
적어도 자신의 얼굴을 생각해봐야 하는건 아닌지 싶네요.
아저씨 구분에 있어 나이는 그 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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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3.28 · 14.♡.134.130
아저씨 맞죠.
아고 미안합니다 아줌마 하면 될텐데요.
동안이라는거 그 나이에서 좀 젊어보인다는거지, 그 나이로 안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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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3.28 · 133.♡.159.196
군대 갔다왔으면 그냥 아저씨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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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03.28 · 61.♡.184.34
내 나이가 아저씨인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 순간부터는 빼박 아저씨죠 ㅋㅋㅋ
- 푸
푸리에르
03.28 · 223.♡.206.132
여기 86 아저씨 한 명 추가입니다. 그냥 이 참에 수염도 기르고 있습니다.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28 · 211.♡.90.130
서른 살에 첨 아저씨 소리 들었는데, 기분이 니쁘진 않았는데 어색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86년 생이면 중년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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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03.28 · 43.♡.25.195
할아버지예요... 아저씨도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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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와 동시에 군인아저씨가 됩니다.
그 때부터 아저씨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