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3월 28일 PM 12:45
샤워 후 뿌연 거울을 봤는데 왠 늙은이가 보인다? 잘생겼다는 착각도 안든다? -> 나이듦
내 나이가 아저씬가 아닌가 궁금하다? -> 그런게 궁금하면 아저씨
월요일에 술약속이 좀 부담스럽다? -> 아저씨
영양제를 이제 먹어야 하나 궁금하다? -> 아저씨
종합영양제 한알이 아니라 뭔가 한움큼 주워먹는다? -> 아저씨
코털이 하얗다? -> 아저씨
이런 글을 적고 있다? -> 아저씨
이 글을 읽는다? -> 아저씨
삐빅 아저씹니다. 원빈의 아저씨 말구요.
댓글 (17)
- 온
온더로드
03.28 · 218.♡.1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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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3.28 · 222.♡.34.44
1. 출생년도 골라야 될때 휠을 여러번 돌려야 된다 -> 아저씨 입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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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28 · 116.♡.70.94
팩트 폭력이 젤 나빠요! ㅋㅋ
{emo:onion-004.gif}
- 해
해븐캐슬
→ Java
03.28 · 118.♡.2.47
자바월드 뱃지가 집에 어딘가에 있던데
아시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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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셰도우
03.28 · 180.♡.185.178
아직 한발 남았다
yo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28 · 211.♡.90.130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느껴질 때도 포함되려나요?{emo:onion-01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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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3.28 · 121.♡.79.241
본인이 아저씨인가라는 생각이 0.0001초라도 들면 무조건 아저씨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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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물타자기
03.28 · 121.♡.132.10
샤워 후 거울을 안 본다. 그걸 뭐하러 봐? 안경 없이는 잘 보이지도 않는다? -> 할배
내 나이가 아저씬가 아닌가 궁금하다? -> 그런 게 궁금하면 할배
월요일이고 자시고 술 약속이 좀 생겼으면 좋겠다? -> 할배
영양제를 뭘 줄여야 하나 궁금하다? -> 할배
영양제도 많이 먹으면 속이 부대낀다? -> 할배
하얀털 사이에 검은털이 반갑다? -> 할배
이런 글을 자신의 상황에 대입하고 있다? -> 할배
지나가는 꼬맹이가 귀여워 까꿍을 했더니 답례로 할부지 소리를 들은 적 있다. -> 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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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8 · 220.♡.25.200
흙 ㅠㅠ 마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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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늘입니다
03.28 · 125.♡.71.229
왜 다 1번만 잇나요?? 선택지를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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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심의 여지없이 아저씨를 떠나서 이제 할아버지로 가는 중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