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40.♡.29.2)
2026년 3월 28일 PM 07:56
Dac가 허술할 땐 맥아리가 없었습니다
근데 fiio ka13에 데스크탑 모드를 켜니
봉인이 풀른 것처럼 소리가 획 커지고요
마치 보컬과 악기가 얼굴과 가슴에 들이닥쳐
콘서트장 앞에서 듣는 느낌입니다.
IE200은 모니터용 내지는 감상용 같고요.
박력으로 밀어붙이는 타입인 듯..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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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28 · 21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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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순후추 작성자
03.28 · 183.♡.150.137
지금은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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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피셜
03.28 · 114.♡.135.145
그 부류로는 mp145 가 갓성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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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오피셜 작성자
03.28 · 183.♡.150.137
평판형 입문 전에 한번 들어 보는데 상당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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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3.28 · 49.♡.160.66
근데 초고가 비싼 이어폰이 평범한 40미리 유닛 헤드폰보다 더 좋나요?
항상 궁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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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육일사 작성자
03.28 · 183.♡.150.137
좋긴 할 겁니다. 다만 사람마다 달라서 누구는 다이소 5000원짜리 40mm 헤드폰도 좋다고 하고, 누구는 200만원짜리 사고도 뭔가 부족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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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 코미
03.28 · 49.♡.160.66
제가 얼마전 ldac을 활성화시키고 음질이 너무나 좋어져서 1more의 sonoflow를 정말 만족스럽게 듣다가.
예전에 스피커 바꿈질시절 들었던 리하르트 수트라우스의 "짜라투스트라"(큐브릭 감독의 스페이스오딧세이에 나왔던 그 유명한)를 들어봤는데요.
1악장 초반부의 발바닥부터 저미어오는 어마어마한 저음이 헤드폰에선 전혀 안느껴지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런 소리의 양감은 헤드파이로는 헤드폰이나 이어폰이나 다 무리가 아닌가 싶었는데.
고가 이어폰은 좀 다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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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육일사 작성자
03.28 · 183.♡.150.137
1more sonoflow는 저가형이라서 그 엄청남 저음과 박력이 부족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세에라자데 같은 청음샵 가셔서 한번 청음해 보세요.
폰에 무손실로 된 테스트 음악 몇 개 넣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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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