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리스 (59.♡.130.199)
2026년 3월 28일 PM 08:00
저는 오늘 먹어봤습니다.
두쫀쿠를 지나 이제는 버터떡도 지났다는 얘기가 들리긴 하는데 저는 오늘 드디어 버터떡을 먹어보았습니다.
다모앙의 금손 아기고양이님을 집회에서 만난 행운 덕분입니다.
버터떡은 겉바속촉 바로 그 맛입니다.
버터와 떡이 만난 딱 그 느낌입니다.
어떻게 떡과 버터를 합할 생각을 한건지 신기하고 신세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회되면 한번쯤 드셔보셔도 우리 앙님들 입맛에 맞을것 같습니다.
(아래사진은 아기고양이님 작품입니다)
다모앙 2주년 기념일밤인데
앙님들 모두 좋은 밤 되시기 바래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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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3.28 · 211.♡.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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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 까망앙마 작성자
03.28 · 59.♡.130.199
그러게요. 제가 카페 차리고 아기고양이님에게 빵을 납품받아 팔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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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28 · 211.♡.164.238
맛있겠네요^^ 아기고양이님 금손이시네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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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 수현 작성자
03.28 · 59.♡.130.199
제가 무슨 복인지 오늘은 여섯개나 받아와서 딸내미랑 폭풍흡입 중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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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3.28 · 121.♡.154.199
뭔 떡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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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 아스트라 작성자
03.28 · 59.♡.130.199
은근 입에 맞아요. 한번 드셔보세요 ㅎ
- 달
달려라쑈바
03.28 · 175.♡.21.141
헐 엠제트 세대인 저는 아직 두쫀쿠도 못먹어봤는데 버터떡이라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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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 달려라쑈바 작성자
03.28 · 59.♡.130.199
엠제트 맞으시죠? ㅎㅎ 두쫀쿠도 저는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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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3.28 · 58.♡.94.201
저는 두쫀쿠보다 이게 더 땡겨요~
집회 안 나가면 이런 거 먹을 자격도 없죠 ㅠㅠ ㅋ
오늘 미세먼지 심했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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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 이루리라 작성자
03.28 · 59.♡.130.199
자격이라뇨. 저도 시간 날때만 갔다와서 먹을것만 챙기고 있슴미당~. 이루리라님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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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인정합니다.
좀 허약한 열혈 시민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