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동행한다라는 말..
가
가마골맛집 (181.♡.253.193)
2026년 3월 28일 PM 09:40
조회 697 공감 0
유작가님의 말씀..
잠시 동행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왜이렇게 와닿는지요.
우리가 이렇게 함께 하는게 잠시라고 생각하면 다툴일도 미워할일도 없는데요.. 잠깐 헤어질수도, 잠깐 다른길을 갈순있어도 우리 언젠가는 같은 길에서 만날수도 있고요. 또, 안만나면 어떤가요, 지금 이 순간도 우리 삶도 이 세상에 잠시 와 있는 그런 시간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옆에 있는 모든 인연에게 감사하며, 반겨주며 또 안아줍시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