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115.♡.99.30)
2026년 3월 28일 P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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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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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3.28 · 180.♡.4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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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3.28 · 98.♡.144.250
아니 이게 어디를 봐서 약속이 생기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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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 CMYY
03.28 · 124.♡.226.165
내가 거기 갈 테니 소주나 한 잔 하자 --> ㅇㅋ
이런 흐름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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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다다다닥
03.28 · 140.♡.29.7
봐서 랬는데 어떻게 약속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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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03.28 · 183.♡.232.82
충청도 외부인도 충격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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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한이살았다
→ 지하철승객
03.28 · 211.♡.111.4
신기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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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통아빠
03.28 · 183.♡.175.63
충청도 사람은 또 확실하게 시간과 장소를 잡는것도 안하죠~ 마지막까지 서로를 배려라고 해야하나 갑작스런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으니 여지를 남겨두기도 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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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3.28 · 211.♡.67.28
제가 오늘 본가(청주)에 왔는데 친구랑 딱 이 상황이 있었네요.ㅎ
친구 : '왔어? 저녁에 볼텨?'
저 : '봐서~~'
해놓고는..엄마한테는 '나 저녁 나가서 먹을듯~' 했네요.
그러고선 또 딱히 친구한테도 별다른 답변않고 있다가 저녁즈음 전화해서 '어디여? XXX 여기 괜찮어?'해서 친구랑 밥먹고 들어왔네요.
- H
hehehe
03.29 · 116.♡.29.150
충청도 출신이랑 결혼했는데, 진짜 이럽니다.
난 약속 잡은 적 없는데 우린 이미 약속했다며..
가족대화 들으면 더 혼란스러워요.
일정 잡는 대화 듣고 있으면, 왜 약속을 안잡지?하게 돼요. 그렇게 대화가 끝나요.
외국말 하는 것 같아요.
권유문, 명령문, 질문문의 구분이 모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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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D
03.29 · 101.♡.140.15
전 충청도 출신인데도 모르겠네요.
너무 일찍 고향을 떠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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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서 : 언제든 말만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