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새 (58.♡.178.93)
2026년 3월 29일 AM 01:24
그러면, 저는 이동형 칭찬했을 것 같습니다.
그게 진정으로 대통령을 돕는 거라고, 그렇게 여론 조성해서 대통령이 흔들리더라도 밀어붙여서 대통령이 잘못된길로 가지 않게끔 만드는게 진짜 '충심'이라고.
오히려 칭찬했을 것 같습니다.
뚜껑열어보니 대통령뜻도 모르면서 구라치면서 나댔다거나.
검찰개혁 고생했던, 소위 '강경파'에게 싸가지 없게 말한거 그런건 다 부차적인데
이놈들이 검찰개혁의 기본뼈대를 좌초시킬려고했다고 생각하니 등골이 서늘하네요. 배신이에요.자기 이권을 위해서라면 이정도까지 배신을하다니, 그리고 아무런 반성도 없다. 그리고 주변에서도 이동형 영향력 때문에, 굽신굽신하고 있는 패널들 정말 봐주기 힘드네요.
댓글 (5)
-
Cchakanag
03.29 · 118.♡.211.78
-
대대길이
03.29 · 1.♡.207.205
이동형 하는짓을 보면 그럴만한 머리가 없는것 같습니다
-
풍풍사재하
03.29 · 219.♡.13.46
"대통령 뜻이 보완수사권 유지"라 해도
자기 모순이죠
검찰 수사권 폐지라는
대선 전 국민과의 약속이 있는데
검찰의 최대 피해자라는 명분 앞세워
대통령 뜻이 '정도'라 주장하는 것은 무리라 생각합니다
검찰로 인한 피해자는 이재명 대통령 말고도
노무현 대통령, 조국 전 장관
그리고
검찰의 조작 수사, 무리와 보복 기소 당한
일반인들도 많다고 봅니다
- 쪼
쪼꼬라떼
03.29 · 211.♡.155.122
이동형이라는 정치평론가를 얼마전에 알게되어 잘 모르지만 애증을 가진 분들이 많은걸 감안했을때 최근의 그의 행태는 본인이 믿는 어떤 소스 제공자에게 속은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대통령과 직통하고 그런건 말도 안되고 상당히 고위층의 누구로 부터 가스라이팅 당한것이 아닐까요?
-
소소심이
03.29 · 121.♡.4.124
그게 이 대통령 뜻이었다면 대통령도 이동형도 더 엄청나게 비판했을 겁니다 저는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그건 잘못된 결정이라고 계속 소리질렀을 것 같네요.
절대... 대통령의 뜻이라고 수긍할 수 없는 사안입니다.
무소불위 보완수사권이 살아있는 결정이라면... 아무리 대통령님의 뜻이라도
반대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