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밧드의보험 (122.♡.177.103)
2026년 3월 29일 AM 01:32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동일인물...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두달 앞두고 <할릴호지치>가
일본 축구협회와의 마찰 끝에 경질,
월드컵 본선은 축구협회 기술위원장
'니시노 아키라'가 맡아서 16강을 갔었죠.
벨기에에게 2대0으로 앞서다 3골을 먹혀서
그림같이 16강 탈락했지만 선전이었죠.
가깝게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가 있네요.
<할릴호지치(!!)> 감독이 월드컵 두달 앞두고
경질, 자국 소방수 왈리드 레그라귀를 선임해
4강에 진출했습니다.
할릴호지치 짤릴때 그 얌전한 주장 혼다 게이스케가
sns에 '늦었다는 건 없다' 라는 글을 올렸던게
생각나네요.
뭐 우린 총대맬 축구인도 없으니 홍명보가 계속
가겠지만 말입니다. 크흠.
댓글 (5)
- 푸
푸른미르
03.29 · 118.♡.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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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밧드의보험
→ 푸른미르 작성자
03.29 · 122.♡.177.103
맞습니다. 차범근 감독님은 중간에 잘라서 개망신 주고
방패막이 삼은 놈들인데 홍명보
두달전에 못 자를건 또 뭘까요. 진짜 월드컵 끝나고
협회 다 탈탈 털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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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3.29 · 211.♡.184.190
차붐이 본선 조별리그중에 경질되었었나요 기억이 가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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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밧드의보험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03.29 · 106.♡.65.236
2차전 네덜란드한테 5대0으로 졌다고 경질하고
중도 귀국시켰어요. 축협은 그때나 지금이나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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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03.29 · 112.♡.31.106
몽규가 있는한 명보가 짤릴일은 없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뭐 월드컵 본선 중에도 감독이 바뀐 경우가 있어서
월드컵 전에 감독 바뀌는 거야 그리 대단할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