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ninni (118.♡.87.51)
2026년 3월 29일 AM 03:05
누군가는 뻘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오늘 후기를 올려 봅니다.
홍콩의 2층 트램은 탈 때마다 내려다보는 풍경, 저렴한 가격으로 홍콩섬 주요 도심을 가로지를 수 있게 해줍니다.
어제는 해시태그B에서 먹었다면,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베이크하우스에서 에그 타르트를 먹었습니다.
경품으로 받은 몽고DB 가방에 다모앙 열쇠고리를 달았지만 다모앙이 몽고DB를 사용하는 건 살짝 반대입니다.
아트바젤 홍콩 2026에 다모앙 열쇠고리 인증샷을 올려보았습니다. 전쟁(아니 트럼프) 탓인지 참여하는 갤러리 수가 줄었고 참석이 용이한 동북아의 갤러리들 참여가 늘었습니다.
작년에는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최고 판매액을 기록했는데 올해는 잘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도넛은 한국작가님 것인데 낱개 판매도 되고 이미 많이 팔려나갔습니다.
오늘 행사장에서만 1.5만보를 넘게 걸었는데 내일은 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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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03.29 · 68.♡.1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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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3.29 · 59.♡.130.199
작가님이신가요? 멋지십니다{emo:damoang-emo-0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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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ninni
→ 포크리스 작성자
03.29 · 118.♡.87.51
저는 흔하디 흔한 관람객 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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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03.29 · 118.♡.11.232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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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03.29 · 14.♡.65.191
잘 모르지만 도넛 속에 호랑이랑 새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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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달린 도넛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