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신문 구씨 진행력...
아
아빠상어 (175.♡.58.93)
2026년 3월 29일 AM 09:33
조회 1,835 공감 0
걱정 해주는척 서로 까게만드는 식....
본인은 슥빠짐...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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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3.29 · 218.♡.105.241
- 원
원티드
03.29 · 211.♡.178.80
화술이 현란하죠. 테크닉만 난무하는...
- 초
초록구름별
03.29 · 220.♡.109.110
사람들 느끼는게 비슷하네요. 저사람은 뭔데 저렇게 이간질을 하나, 은근히 신난 듯한 톤이 얄밉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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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ena
03.29 · 59.♡.13.96
이분 정말 시끄러워요. 몇번 듣다가 못듣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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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술연필
03.29 · 59.♡.137.219
구씨는 일단 전 1초도 본적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윤석열때도 저런식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