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궁댕이 (39.♡.147.122)
2026년 3월 29일 AM 10:10

언주는 달라진 적이 없음
그냥 이익만을 보고 일관성있게 행동했을 뿐...
📑댓글 1
딱 저때 붙은 여조 나왔죠.
그거 나중에 문제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제와서 친문패권 희생양인냥 포장하는거 역겨움.
📑댓글 2
노무현 후보 지지율이 떨어지자 경쟁력 없다며 정몽준 쪽으로 붙은 누군가가 떠오르는군요. 역사는 돌고 도나 봅니다잉

숫자로 확인되니 진짜 뻔뻔한 사람인게 확 느껴지는군요.
B그룹 정치인의 전형적인 표본이 저런 거겠지요. ㅉㅉ
그나저나 "댓글 2"를 보니 김민석은 이제 이언주와 동급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덧글 - 할배 한명은 모른 척들 해주세요. 블러 처리 할려다가 귀찮아서 안했어요. ㅋㅋㅋ
댓글 (19)
-
다다크라이터
03.29 · 59.♡.187.117
-
Kkissing
→ 다크라이터
03.29 · 121.♡.79.241
더 앞엔 김민새가 있으니 김민새류라고 봐야죠. ㅋㅋㅋ
-
아아이폰점보
→ 다크라이터
03.29 · 106.♡.206.207
함량 미달 정치인에게 적절한 처분은 망각입니다. 이미 “B급”이라는 완벽한 분류 기호가 생겼는데 유쾌하지 못한 이름 들출 가치도 없지요.
-
Kkissing
03.29 · 121.♡.79.241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정치판은 더 하고요.
-
건건희재산몰수
03.29 · 211.♡.1.165
광화문에 이언주가 안철수 지지연설하며 눈물흘리던장면을 지나가다 본 1인으로서 지금행보를 보면 무서울 지경입니다.
- 영
영양제
03.29 · 39.♡.73.82
안철수 자신의 욕망을 위해 민주진보진영에 위장전입한 자였죠...
끼리끼리 논다라는 평이 잘 맞습니다
-
나나이스박
03.29 · 221.♡.101.46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그 정체가 드러나더군요..
뭐...지금의 민주당에도 그런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언젠가는 그 본색이 나오겠지요..
-
Sseankun
03.29 · 107.♡.105.89
그때는 뉴안철수였군요
-
봄봄이아빠
03.29 · 118.♡.74.64
배신자는 뭐 배신이 디폴트라.. 처음만 어렵지 나중에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하죠..
-
아아트록팬보이
03.29 · 58.♡.6.251
딱 철새 같네요 ?! 어으 싫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언주는 물론,
이언주와 비슷한 행보를 한 사람들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가
이제는 명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표본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이른바 "이언주 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