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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일: 2026. 4. 14. 18시 14분 36초
작성자 정보 비공개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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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29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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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3.29 · 223.♡.112.96
탄이는 대범할지 모르지만 집사는 대범하지 못해서 사진만 찍고 바로 다시 집어넣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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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3.29 · 14.♡.124.131
호박빛깔 탄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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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작성자
03.29 · 223.♡.112.96
거무죽죽 탄대감이죠 ㅋㅋㅋㅋ 눈만 호박빛입니다. ㅋㅋㅋ
아아 캔디는 우윳빛깔 맞는데 캔디가 나가야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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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3.29 · 218.♡.158.6
우와 첫 사진 눈감고 츄르 만끽하는 거 느무느무 매력 터지네요.
탄이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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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작성자
03.29 · 223.♡.112.96
그쵸 넘 귀엽죠. 실제로 보면 더 귀여워요. 화면에 다 담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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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3.29 · 122.♡.93.206
함께 외출하는 고양이라니, 귀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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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할랴 작성자
03.29 · 223.♡.111.24
잠깐 바람만 쐬고 오는 것도 무척 피곤합니다. 엄청 긴장하고 데리고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바람 쐬고 왔으니 꿀잠 잘 거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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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3.29 · 118.♡.210.238
우와~산책가능냥 집사 인증은 처음 보는듯 합니다. @.@
원래 냥이들은 죽을때까지 집돌이들이라,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는 경우라도 그런거 적응하는데도 굉장한 시간과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들었는데...탄이는 무척 대범한 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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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Badman 작성자
03.29 · 223.♡.111.24
다모앙에도 산책냥이 좀 있었고 어디에나 있긴 한데 그래도 아주 희귀하죠.
탄이는 유기되었던 걸로 추정되는 냥이라 그런지 제가 안 보이면 약간의 분리불안 증상을 보이는데요.
낯선 장소에 대한 불안감은 별로 없어보여요. 그래서 다른 집에 가도 잘만 자고, 병원에 가서도 여전히 사랑스러워요.(다른 고양이는 병원 가면 깡패 돼서 약 먹이고 가요.ㅠㅠ)
그치만 산책에는 최악의 경우 실종, 사고, 사망이라는 크나큰 위험성이 뒤따르고 제가 감당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일년에 두세 번 꽃 필 때, 눈 올 때 데리고 나가는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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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냥이 대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