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벙 옆 카페에서 봄을 즐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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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ulbi (125.♡.111.231)
2026년 3월 29일 PM 03:50
조회 536 공감 0
이제 곧 여름일듯 합니다.
담주 전국에 꽃이 같이 피고 지고...
그러면 여름이겠지요.
담주가 많이 기달려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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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29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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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수현 작성자
03.29 · 125.♡.111.231
억지로라도 잘 쉬려고 합니다.
절대로 마님의 눈치 때문이 아닙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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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03.29 · 118.♡.188.35
둠벙...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정감어린 단어입니다..즐차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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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젖소 작성자
03.29 · 125.♡.111.231
휴일 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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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요일 오후라니요ㅜ. 여유로움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