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25.♡.200.106)
2026년 3월 29일 PM 04:08
저도 예전에 빗길에 미끌어져 한참을 끌려갔는데 바이커 가죽 자켓과 바지가 찢어져있더군요.
보호복 아니였으면 아마 크게 다쳤을겁니다.
그런데 옷이 너무 비싸요.ㅎㅎ;;
댓글 (7)
- 우
우주ㅁ
03.29 · 211.♡.15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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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3.29 · 49.♡.18.87
바이크 넘어졌을 때 빨리 손을 놓는게 덜 끌려갈 꺼 같은데 놓지 않고 더 오래 끌려가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바린이 입니다~! -
쟘쟘스
→ 구르르
03.29 · 14.♡.134.130
오토바이 관련 무지한 제 상상일 뿐이지만,
저 고속도로에서 달리다가 손을 놓으면... 그 뒤 차량이 급정거 못할경우 2차사고가 크게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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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 쟘스
03.29 · 49.♡.18.87
아하, 인접한 차량이 있으면 그럴 수도 있겠네요; 영상에서는 뒤쪽 멀리까지 차량이 안보이는데 가속도가 붙은 바이크를 붙잡고 갈려나갈 위험을 오래 감수하는거 보다 빨리 놓고 구르건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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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벳남낭인
03.29 · 14.♡.164.123
낮은속도라도 아스팔트에 끍히면 뼈까지 노출될껍니다.
오토비이는 장비가 선택이 아닌 필수여요
진짜.
저도 장비를 풀로 했기에 뼈몆군대 부러진걸로 끝났지, 안했으면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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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03.29 · 116.♡.188.207
장비 착용했으니 저 정도지 맴몽이였으면 화면의 주인공 죽사까지는 아니여도 죽었을
걸로 서려됩니다. 우리는 인간이지 영화에 나오는 슈퍼히어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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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3.29 · 124.♡.47.60
뼈는 괜찮나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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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짧은 순간이여도 장비 없었으면 살점 다 날아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