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와 리박스쿨 (정치 읽어주는 여자)
하
하늘걷기 (211.♡.97.42)
2026년 3월 29일 PM 05:47
조회 1,524 공감 0
언제부터인지 '리박스쿨'이 민주당의 볼드모트라도 된 양
입에 담는 사람들이 없어졌습니다.
참으로 우습고 꼴같이 않은 일입니다.
공천권, 차기 당 대표, 차기 대권, 계파에
덜덜 떠는 민주당 의원들이 참으로 웃깁니다.
민주당에서 의원 활동을 하고 당인으로 활동했다면
세 몰이가 아무 의미 없다는 걸 알 겁니다.
모르면 멍청한 거죠.
다수 의원 모임이라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의 의원은 같은 당 의원들을 무서워할 게 아니라
당원들을 무서워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의원과 대의원의 권력을 빼앗아서
당원들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촌스럽게 옛날 정치 하지 말고 거국적으로 했으면 합니다.
계파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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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3.29 · 211.♡.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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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03.29 · 211.♡.97.42
굳이 돌아 올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보낼 사람은 보내고 새 사람을 채워야죠.
리박 스쿨은 명백한 역사 왜곡인데 이런 명백한 사안에도
눈을 감는 사람들이라면 그리 아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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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3.29 · 59.♡.130.199
카톡화면 양쪽 당사자도 꼭 밝혀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미 리박+언주에 알게 모르게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되돌리기도 어려운 지경일 것 같습니다.
늬들 지지한다는 뉴이재명들의 실체를 알아도 늦은 거지요.
빨리 정신차리지 않으면 돌아오지 못합니다. 이낙연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