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담앙 (222.♡.76.173)
2026년 3월 29일 PM 06:07
인천시장, 서울시장, 경기도 지사 (+강원도지사) 를 갖게 되면 이번 8월 부터 시작되는 당권, 이후 대권에 깃발을 획득할 가능성이 높다는건 누구나 알겁니다.
이언주가 경기도지사 출마하려다 대신 한준호 내보내고 최고의원이 되서 당대표 밀착 마크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8월에 당권 도전 할지도. .
박찬대 정원오는 당선 가능성이 높으니 크게 오버하지는 않는데 비해 한준호는 당선 가능성이 높지 않은데도 이해가 안될 정도로 무리수를 두는 건 훗날을 위해 지지 세력을 묶어 두려는 걸로 보입니다
호남지역 영남지역에서 지지를 많이 못 받아도 수도권에서 확실히 이길수 있을거라 판단했는지 아래 지역은 크게 관심 두지 않는거 같네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B경향 B교형 채널에 정원호 한준호가 같이 나왔네요 ...B들의 대환장 파티.
이젠 자신들의 계획을 숨길 생각도 없는거 보니 당원들 눈치 보는것 따위는 하지 않겠다는 거네요
각자 개인기로 하면 뭐라 하나요?
어느 정도의 셰력이 뭉치는 건 못 본 척 넘어가 줄수 있는데 이건 너무 하네요
자기들 꿀직장 구하는 데만 표가 필요 하니 읍소하고 당원의 권리인 투표를 빼앗아버리는 사람들이라 참 밉고 또 밉습니다
권력을 나누는게 이처럼 힘들다는 걸 실시간 라이브로 보고 있네요
역시 유시민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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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잊었다
03.29 · 112.♡.248.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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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3.30 · 220.♡.39.39
탄압 당할 때는 의로움을 발현하더니 권력을 쥐니까 욕망을 너무들 드러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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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민의 투표는 간접민주주의 최선인데.. 이게 거꾸로 가고있죠..
니들이 뭘 알아? 그냥 대충 투표하면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 너무 관심 갖지 말어..
결국 이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