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공앙 (118.♡.65.118)
2026년 3월 29일 PM 06:12


말 그대로 위쪽 상자에 대문자 활자를 아래쪽 상자에 소문자 활자를 두고서 조판작업을 했네요. 소문자를 많이 쓰니 손에 가까운 아래 쪽에 두었고.
어릴 적 아버지 인쇄소에서의 기억도 떠오르네요
추가)
눈썰미있으신 분은 대문자 활자 중에 j, u가 맨 뒤에 있는 걸 눈치챘을지도...
댓글 (14)
- 다
다모앙뉴비
03.29 · 58.♡.41.85
-
쟘쟘스
03.29 · 14.♡.134.130
와... 이건 처음 알았습니다.
이래서였군요 ㅎㅎㅎ
-
아아무개00
03.29 · 178.♡.142.161
케이스가 진짜 케이스였군요 오.. 신기합니다
-
IIcyflame
03.29 · 211.♡.240.220
그런 유래가 있었군요 ㅎㅎㅎ
- 로
로스로빈슨
03.29 · 124.♡.249.204
와 이건 생각도 못 했네요 그냥 대문자는 크게 보여서 어퍼, 소문자는 작게 보여서 로워 그렇게 된 줄 알았어요 ㄷㄷ
-
RREZealot
03.29 · 220.♡.117.145
오호 이런 배경이 있었나 보네요. {emo:damoang-emo-0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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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03.29 · 222.♡.137.46
우와 저장장치의 마스터와 슬레이브도 신기했는데 이것도 신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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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03.29 · 183.♡.232.82
근데 왜 번역은 대/소 문자가 된 걸까요
- 루
루키
03.29 · 175.♡.164.89
폰트 크기를 웨이트(weight)라고 하는 이유도, 활자 크기가 클수록 무거웠기 때문입니다.
-
Ggar201
03.29 · 222.♡.92.129
옛날사람들 입장에선 우리가 3.5인치 디스켓이 왜 저장버튼인지 알아 하는정도의 느낌이겠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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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상식 정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