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210.♡.225.129)
2026년 3월 29일 PM 08:03
되게 힘든 상황인데도.......
아침 뉴스 공장 자꾸 듣다보면 이런 대목이 있었습니다.
윤석열 탄핵 정국 상황에..........헌재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
이상한 소문에 패널들도 다들 절망적인 상황인데.......
김어준은 혼자 이런말 자주 하더군요.
'아니~ 그게 아니면 그렇게 되도록 우리가 만들면 되. 그럴수 밖에 될수 없는 이유를 우리가 만들어야지...'
저는 요새 김어준 총수 보면........
부정적으로만 볼수밖에 없는 상황도........ 저런 멘탈이니깐
모두를 긍정으로 만드는 힘이 있었구나 싶습니다.
'대통령이 그렇게 말하면, 그게 옳은 길이면, 우리가 결과가 그렇게 잘되도록 길을 만들면 됩니다....'
이게 아침에 총수의 힘이고, 민주진영의 ....... 여론을 선도하는 힘이라고 생각하네요.
아무리 까내릴려고 헛소문과 비난이 난무해도 굳건하게 사람들이 믿는 힘이며...증명했던 힘이고,
레거시 언론과 기레기들은 절대 할수 없는 일이죠.
'희망을 만드는 일........'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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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03.29 · 125.♡.7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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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프로귀찮러
03.29 · 223.♡.85.7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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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스런삶
→ 프로귀찮러
03.30 · 112.♡.92.5
엄마. 안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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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29 · 211.♡.164.238
저도 총수 방송 보면서 어떻게든 해주겠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고기요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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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29 · 84.♡.41.76
긍정적이기도 하고 현실적이기도 하고 꿈도 꾸기도 하고 탈권위적이기도 한거 같아요.
그 중에서도 중심은 현실을 직시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
하하나글
03.29 · 104.♡.164.12
오래도록 건강합시다 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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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Blade
03.29 · 77.♡.165.24
김어준은 이명박그네 시절에도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그에게 있어서 지금 상황은 그렇게 어려운게 아닐겁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 WindBlade
03.30 · 106.♡.201.209
그 시퍼런 시절에도 <쫄지마 시바>를 외친 강단이 있었죠. 군정 독재 시절에도 겁먹지 않은 민주화운동 인사들이 있던 걸 생각하면 이건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용기 내준 총수가 너무 고맙고 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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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03.29 · 119.♡.105.168
타고난 천성을 알고 그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해석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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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avyrain3637
03.29 · 118.♡.12.19
총수는 긍정의 아이콘입니다{emo:damoang-emo-0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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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어머니 에피소드를 들으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총수 어머님이 굉장한 분이셨던 것 같아요. 그 피를 물려받고 그걸 보고 자랐으니 지금의 총수가 있는거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WBZXWL_6x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