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Yoda (125.♡.79.28)
2026년 3월 29일 PM 08:34
제목달고 글쓰는 시간과 노력이 아깝긴 하지만,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할 사람인거 같아서..이야기를 하는데요. 저 사람은 보수에 있다가 이쪽으로 넘어왔으니, 선명성이 더 부각되어야 이 바닥에서 살아남을텐데.. 누구 말을 혹은 누구의 의중을 미리 넘겨짚어 이렇게 날뛰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요. 누구가 뒤에 있건.. 태세가 바뀌면 제일 먼저 잘리거나, 팽 당할 사람이 신모 변호사인데.. 모르나 봐요. 뉴이재명과 B지역에 공통적으로 있는 의원들이나 그쪽 세력..의리는 쥐뿔도 없는데..지금 저렇게 그쪽 편 들다..어느 순간 태세가 바뀌면..의리없는 그 사람들이 신모변호사에 대해서 의리를 지킬까요? 제일 먼저 팽당할텐데 말이죠.
그런 상황이 되면..신모변호사는 아마 그대로 보수에 있으면서 이쪽에 대고 다시 칼을 드는 그런 평론가가될걸로 보입니다. 지금 말하는 걸로 봐선.. 자신이 진보인줄 알아요. ㅋㅋㅋ 참내.
40년 정도 산거 같던데.. 그 40년동안 단 한시간도, 혹은 단 하루도.. 공익을 위해 살아본적이 없는 사람이 진보와 민주를 저렇게 이야기를 한다는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 사익을 위해 산 사람은 진보와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적어도 여태 살면서 사익을 위해 살아왔던 사람이라면.. 저렇게 진보인척, 민주주의자인척 말하면.. 안되는거죠. 말하기전에 좀 찔리는게 없을까요? 나 같으면.. 정말 찔려서 마이크 내려놓을텐데.. ㅋ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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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03.29 · 112.♡.5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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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29 · 211.♡.97.42
국짐 출신들은 양심의 가책이나 부끄러움, 염치가 없습니다.
그게 기본값입니다.
신인규는 이준석 키즈라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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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미지
03.29 · 218.♡.213.194
간쓸항 입니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지금은 항문에..
- 카
카뤼
03.29 · 118.♡.4.200
보수가 아니라 극우 아닌지요 ㅎ
저쪽은 극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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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와 결이 같은데 가짜 좌파가 되자는 말에 대해서 누구보다 민감하게 반응해야 될 사람이 조용하다는건 이유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