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30일 AM 09:20

개그맨 이혁재 씨가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에 임명된 뒤, 과거 ‘음주 폭행’ 전력과 내란 옹호 발언에 따른 논란이 확산하자 “나는 어디 가서 살라는 것이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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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숙하면 누가 머라한데요?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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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통통오동통통
03.30 · 211.♡.1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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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3.30 · 218.♡.42.109
세상엔 다양한 생계수단이 있습니다.
꼭 카메라 앞에 있지 않아도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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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03.30 · 106.♡.196.174
그러니까 연예인, 정치인 같은거 안하면 되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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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3.30 · 218.♡.171.44
지금도 대중들의 시선 밖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전직 연예인들이 많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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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3.30 · 27.♡.242.72
넵! 저는 그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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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3.30 · 210.♡.83.29
성실하게 일을 해서 돈을 버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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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30 · 223.♡.52.245
?? : 돈 떨어졌다~~~~
를 참 어렵게 이야기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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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03.30 · 211.♡.199.5
내란 옹호 하던 것들 다 잡아서 깜방에 넣어야죠. 안그러니 저딴 소리나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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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3.30 · 121.♡.147.178
본인이 저지른 범법행위에 대한 비판은 안받고 싶은데
돈은 쉽게 벌고 싶다 이거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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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임선생
03.30 · 211.♡.68.121
스티붕유 같은 마인드네요
대중의 미움을 받지만
난 할줄 아는 일이 광대짓뿐이니까
나를 미워하지 말아줘? 같은 개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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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면 되지 뭔 강아지 소리래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