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오버워치 PC한국 퍼블리싱 , 넥슨이 맡는다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30일 A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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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블리자드)와 넥슨이 PC 버전 ‘오버워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연내 서비스 시작이 목표다. 지속적인 게임 개발은 블리자드가 맡고, 한국 서비스는 넥슨이 책임진다. 역할이 분명하다. 방향도 명확하다. 한국 시장에 맞춘 ‘재정비’다.
‘오버워치’는 한때 PC방을 장악했던 장악했던 팀 기반 슈팅게임이다. 2016년 출시 이후 빠른 템포의 전투, 개성 강한 영웅, 팀 기반 플레이로 전 세계 팬덤을 만들었다. 한국도 마친가지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영향력이 예전 같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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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인건비 절약 그런걸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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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3.30 · 210.♡.2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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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arity
03.30 · 211.♡.150.125
옵치 유저 이미 폭망인데 이제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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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3.30 · 118.♡.66.134
음? 요즘은 퍼블리싱의 의미가 바꼈나요? 엑박 앱으로 고오오급시계 로딩하는게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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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라도 한국 옵치 대회를 잘 유지해줬으면 하는 바람은 있네요. 그게 된다면 개인적으론 스킨 장사도 용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