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에 있는 한 깡패소굴에 대한 에일리언의 보고서
찡
찡긋 (115.♡.121.155)
2026년 3월 30일 P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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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변호사의 <검찰의 심장부에서> 추천드립니다.
판사 출신으로 변호사로 일하다 대검 감찰부장에 공모해서 근무하며 느낀 검찰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보완이라 말하고 직접이라고 쓰는) 수사권은 어떤 경우에도 검찰에 남겨서는 안됩니다.
잘드는 칼이라고 쥐고 휘두른다면 결국 그 칼의 끝이 자기 자신을 향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지금껏 검찰을 통제하는데 성공한 정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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