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he (218.♡.103.95)
2026년 3월 30일 PM 02:29
작년 7월 시진핑의 공무원들에게 업무적으로 관례처럼 되어온 술접대를 금지시키는 금주려을 내리면서 중국에서 와인소비량이 절반으로 감소했고 이로 인해 프랑스 보르도 와인이 큰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최근에 대형마트 가보면 와인 뿐 아니라 양주도 세일을 엄청 하던데 중국발 금주령이 원인이 된 게 아닐까 싶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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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3.30 · 223.♡.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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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3.30 · 115.♡.182.172
작년엔 백주가 난리더니
이번엔 와인이 난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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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3.30 · 116.♡.152.61
중국이 전통적인 유럽의 와인 시장 빼앗아 오려고 엄청나게 투자했는데
윗놈 말 한마디에 해외 수입량까지 휘청하는군요
- 서
서울의여름
→ 감말랭이
03.30 · 106.♡.1.34
유럽 와인 시장 죽인뒤에 자기들이 먹겠다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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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부1
03.30 · 121.♡.128.94
전쟁도 그렇고 정치도 그렇고 예상 못할 리스크가 차고 넘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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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3.30 · 14.♡.134.130
와 ㅎㅎ 그래서 세일하는 거였군요??
아버지가 좋아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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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03.30 · 223.♡.177.242
와인 사러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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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3.30 · 223.♡.217.152
위스키는 왜 안내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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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3.30 · 118.♡.93.241
위스키는
코로나 끝나고 슬금슬금 떨어지지 않았던가요? 코로나때보다 10-20프로는 더 싸게, 그때 못구하던 물건도 좀 더 쉽게 구입할 수 있는거 같은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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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3.30 · 210.♡.40.84
위스키 내리고 있습니다.
위스키 생산주기가 지난 코로나랑 겹치는 탓에 생산량을 많이 늘였죠.
근데 그 이후로 전세계적으로 주류판매량이 줄어서 가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국내가격은 일단 주류세가 바뀌지 않으면 드라마틱하게 내릴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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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주류 소비가 줄고 있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