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30일 PM 03:04
15:48초
=========================
국회의원 선거떄 이야기입니다.
저지역구인데 그당시 여론조사가 좋았던기억이 있는데
혼란을 틈타 은근슬쩍 단수공천을 떄려버렸군요.
댓글 (9)
-
4404page
03.30 · 125.♡.125.73
-
다다앙근
→ 404page 작성자
03.30 · 106.♡.214.34
이전 국회의원 선거일때 출마자가 있었는데 단수공천 되었었거든요 경선하지않고요
- 골
골프맨
→ 다앙근
03.30 · 211.♡.169.231
그 사람이 누구죠?
-
다다앙근
→ 골프맨 작성자
03.30 · 106.♡.214.34
현직의원은 관악을 정태호 입니다. 대표님 태러사건이 나면서 어수선할때 그때 단수공천되엇고 경선이 룰인데 당에 반론할만한 분위기가 아니라 반론을 않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저지역구인데 저때 이상했었거든요
-
할할랴
03.30 · 122.♡.93.206
불합리한 일을 당한 건 안타깝죠.
하지만 박시영TV에서 생방송 중 댓글 보고 폭주하던 모습 보면 정치인 자질은 없다 생각합니다.
- 레
레몬맛사탕
→ 할랴
03.30 · 119.♡.183.7
저도요 그거보고 이경 전대변인 생각도 나더라구요
-
Hheltant79
03.30 · 61.♡.152.133
이번 지선에는 가급적 단수공천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전략적 판단이나 인재영입, 불모지 등에 필요하다는 건 이해하겠는데,
지난 총선때 저희 지역구에 공영운이 단수공천되는 바람에 이준석이 국회의원 배지를 달게 한 씁쓸한 기억으로 그리 좋게 보이진 않네요.
본문의 인물도 본인은 경선 못한게 억울할 수 있겠지만, 유권자 입장에서는 경선에서 검증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아직도 박시영 TV에서의 폭주 같은 걸 알 수 있는 거 아닐까요?
-
디디_엘바토
03.30 · 175.♡.11.23
임세은도 스픽스에서 총수에 대해 발언하는 것을 들어보면 화가 좀 납니다.
-
사사마나
03.30 · 1.♡.164.176
담에 경선해도 쉽지않을거 같던데요. 정무적 감각이 떨어지는데다 개인적인 관리도 부족해보이던데요.. 선출직 할 그릇은 못되보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무슨일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