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그림자.gif
할
할랴 (122.♡.93.206)
2026년 3월 30일 PM 03:28
조회 935 공감 0

저도 어렸을 때 제 그림자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밤길에 낯선 그림자를 보고 말 그대로 지릴 뻔했었죠 ㄷㄷ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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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03.30 · 14.♡.12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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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missingmimic 작성자
03.30 · 122.♡.93.206
아닙니다! (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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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에 오줌 지리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