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무대뽀 (115.♡.221.20)
2026년 3월 30일 PM 04:23
나경원 아버지 나채성이 만든
홍신재단…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기억나는게 딱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가..
토요일마다 교련연습
월요일마다 교련조회.
열병하고 경례하고…
둘째가..
운동장 돌줍기.
여상건물 짓고 운동장 돌죽고 고르는걸
우리들 시켰죠. 체육시간마다…
지금 생각해보니
겁나 억을하고 욕나오네요.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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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3.30 · 118.♡.1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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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린무대뽀
→ 봄이아빠 작성자
03.30 · 115.♡.221.20
아… 저는 교복을 교묘하게 피해간 세대에요.
한번도 안입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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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린무대뽀
→ 봄이아빠 작성자
03.30 · 115.♡.221.20
01 이겠군요… 등촌동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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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 마린무대뽀
03.30 · 118.♡.15.214
ㅎㅎㅎ 맞습니다. 01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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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린무대뽀
→ 봄이아빠 작성자
03.30 · 115.♡.221.20
등촌동에서 오래살았어요.
통합병원도 있었고..
01 정문앞에 목욕탕도 오래 다녔었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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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 봄이아빠
03.30 · 112.♡.225.56
선배들이 엿먹어라 라고 해놓고 정해놓은 교복 입으셨군요~
전 그동네 유일한 멋쟁이 따불마이 고등학교 댕겼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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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 육일사
03.30 · 118.♡.15.214
억.... 그 비하인드까지.. 아시다니..ㅎㅎㅎㅎ 저도 그 학교 배정 받고 싶었어요.. 근데.. 거기 갔으면.. 지금 하나 있는 ㅂㅇ친구가 없었을거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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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 봄이아빠
03.30 · 112.♡.225.56
그동네 살았음 다 알쥬 ㅋㅋ
저도 그짝동네서 20년을 넘게 살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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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린무대뽀
→ 육일사 작성자
03.30 · 115.♡.221.20
오~~ 저도 강서구만 20년넘게 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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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 마린무대뽀
03.30 · 112.♡.225.56
토끼띠시면 친구들 마이 겹치시겠어요 ㅋㅋ
전 양화 양동 강서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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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그 고등학교 가면 사복이라고 부러웠습니다.. 저는 등촌동에 있는 이상한 교복 입는 곳에서 졸업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