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Jang (223.♡.56.63)
2026년 3월 30일 PM 05:50
도심을 통제하고 경찰을 비롯한 인력 동원도 다 세금에서 나오고, 시민들도 상당한 불편을 감내해야 하는데, 특정 구간은 아예 2시간 정도는 그냥 단절되어야 하고 우회 경로도 답 안나오는 경우가 많기도 해서... 자주 열리는 것은 좀 아니다 싶은데, 돌아가는 모양새 보면 그냥 아무 마라톤 대회나 다 승인 해주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한 느낌...
댓글 (6)
- M
M.M.
03.30 · 125.♡.13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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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han
03.30 · 118.♡.11.24
거의 2주에 한번씩 마라톤 하는거 같더군요 제정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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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03.30 · 210.♡.188.248
서울 4대문 안쪽에서 하는 대회는 가급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암쪽에서 한강변으로 이어지는 구간 같은건 좋더라구요.
- K
kama21
03.30 · 140.♡.29.2
올해부터 참가비의 10%는 서울시가 가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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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30 · 116.♡.70.94
지금의 너무 잦은 마라톤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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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좀더 바로 잡아지면,
휴일에는 이런 저런 행사나 축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행사의 주체 또는 즐기는 사람의 대부분이,
해당 지역의 주민이어야 하겠고요. - 곰
곰팅이1
03.30 · 210.♡.41.89
개최지 보면.. 상암 근처, 광화문 및 청계천 주변, 끽해야 여의도나 위례 쪽이고...
강남은 절대 건들지 않습니다. 정말 웃기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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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게 뭔지 전혀 고민이 없는 시장이니까요.
혼자 '서울이 이렇게 행복한 도시예요~' 라고 꿈꾸고 자빠져 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