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ious™ (220.♡.255.9)
2026년 3월 30일 PM 07:02
https://www.yna.co.kr/view/AKR20260330147001003?input=1195m
2.7만톤을 우선적으로 들여오나 봅니다. 기사에는 3-4일 사용량밖에 안되는 양이라고 합니다만 이걸 시작으로 더 많이 들여와서 쓰봉 사제기도 없어지고 물가도 안정되면 좋겠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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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랑
03.30 · 220.♡.2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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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녀와나훗꾼
→ 달랑
03.30 · 106.♡.7.121
맞습니다.B레기들이 국민들 공포감 조장 정말 진심으로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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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3.30 · 223.♡.74.143
결과적으로 러시아 살리는 미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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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은준파
03.30 · 178.♡.142.161
에이전트 크라스노프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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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소미
→ 은준파
03.30 · 180.♡.204.252
알고보니 미국도 레드팀....캡틴 아메리카가 하일 하이드라 하는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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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3.30 · 58.♡.255.68
종량제봉투 사제기 문제는 해프닝이죠
없으면 봉다리에 스티커를 붙이던 아니면 그냥 버리면 되죠. 한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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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 Polyxena
03.30 · 223.♡.74.143
쓰봉걱정하면서 다른 생필품은걱정안하는게 신기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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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각필수
→ Polyxena
03.30 · 112.♡.6.165
그냥 SNS용 어그로라고 봅니다. 저런 걸 또 기사화하는 기자들도 똑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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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느린표범
03.30 · 58.♡.31.194
맞아요. 비닐 봉지를 못 만들 수준이 되면 의약품을 먼저 걱정해야 합니다. 다음이 수퍼마켓의 음식들을 무엇으로 포장할 것인지도요.
- 떨
떨어지는구슬
03.30 · 124.♡.236.163
기름값이 오르면 쓰레기처리비용이 높아져서 쓰봉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 오르기 전에 미리 사두자는 것이 기본 논리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전파되는 와중에 품귀가 너무 빨리 와서 논점이 흐려졌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프타 등 원자재가 모자라서 봉투를 못 만들것이라는 것까지 생각하고 퍼뜨려진 그런 고차원적인 루머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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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쓰레기봉투에 담길 것들이 대부분 석유에서 유래한 것들입니다.
현대는 석유문명이고, 사용하고 버리는 것 대부분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이 석유에서 유래되거나, 어떤 식으로든 석유와 관계됩니다.
애초 쓰레기봉투가 난리날 정도면,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릴 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쓰레기 자체가 나오지 않는 다는 뜻입니다.
즉, 쓰레기봉투가 품절날 이유가 없는 거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