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 (106.♡.72.209)
2026년 3월 30일 PM 07:12
대구에도 이런분이 계시네요~
말씀 잘하십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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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03.30 · 118.♡.1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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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로
→ 비빌 작성자
03.30 · 106.♡.72.209
팩폭은 했지만
투표장에선.. 쉽게 바뀌기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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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 샤로
03.30 · 118.♡.15.240
"넌 안그럴거지? 나에게 믿음을 줘" 하는 말이 저 쇼츠뒤에 붙어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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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비빌
03.30 · 178.♡.142.161
우진우와 마주앉아 무언가 나랏일을 얘기한다는게 이미 아득한 분이라.. 100%입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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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비빌
03.30 · 116.♡.70.94
그러게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ㅠㅠ -
나나듀
03.30 · 121.♡.91.132
그러니까 주진우 선생은 윤석열이 했던거 잘 봐서 그라지마이소. 그라면 내 밀어줄 수 있지.
라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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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바츄이
03.30 · 27.♡.31.210
말은 청산유수 같죠? ㅋㅋㅋ 아닙니다
톡에 세뇌 되어서 나오는 말이지 자기 뇌에서 생각해서 나오는 말이 아닙니다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데 누가 한 말인지도 모르는 걸 보고 따라하는 게 우리 동네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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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3.30 · 211.♡.96.26
문재인 사냥개에서 거릅니다. 거름통이나 똥통이나 거기서 거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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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1카브리올레
03.30 · 221.♡.6.83
딱 국힘당원스런 말이네요. 저기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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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ium
03.30 · 125.♡.18.127
ㅋㅋㅋ 아재요, 그 윤석렬, 한동훈의 똘마니가 주진우입니다요~ 여전히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이 안되시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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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걸 들으니 또 빨간당 뽑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