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부지사의 부인 백정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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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3월 30일 PM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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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
백정화 여사도 이화영 전 부지사와 학창시절부터 노동운동과 민주화 현장에서 함께 활동하셨습니다.
나약한 분이 아니라서 재판정에서 "이화영! 정신차려!" 외치신 건 이 기상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3년전에 뉴스공장인가 다스뵈이다인가에서 들었습니다. 재판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책도 내셨구요.



클로버 평에 역시나 구더기들이 슬쩍 보입니다.



댓글 (3)
- 그
그린파파야123
03.30 · 115.♡.63.46
-
휘휘녕
03.30 · 104.♡.68.24
역시 그냥 범인이 아니셨군요
진짜 현인이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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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밍턴
03.31 · 1.♡.19.138
정말 대단한 부인이라고 생각했었죠.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더욱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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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새를 알아채고 빠르게 판단 후 검찰의 밥상을 엎은게 그냥 나온게 아니었네요.
흔들리는 남편을 호통치며 정신 차리게 만든 강단도 내공 없이는 불가능하죠.
여사님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