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가님 신간을 읽고 오늘 겸공을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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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dontlookup (121.♡.65.37)

2026년 3월 30일 P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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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인혁당 사건으로 억울하게 사형당한 우홍선의 아내, 강순희 여사의 삶과

현재 조작기소로 수감되어 있는 이화영의 아내, 백정화 여사의 상황이 겹쳐 보이네요.

인혁당 사건의 경우 중정이 검찰에 송치한 후 3명의 검사가 기소를 거부했다고는 하나 결국 기소가 되었고

21세기의 검찰은 조작수사를 일삼은 70년대의 중정 같은 놈들이기 때문에

보완수사권의 ㅂ 한 획도 남겨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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